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서천 공장 첫 제품 '실린 샴푸' 출시... 해양바이오 K-두피케어 시대 연다

조회 3회 작성일 26-05-07 16:23
"아스타잔틴 기반 항산화 케어, 바다에서 시작된 깨끗한 변화를 두피에서 느끼다"
K-두피케어의 중심, (주)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가 서천 공장에서 첫 제품 '실린 샴푸(SEALIN Shampoo)'를 출시했다. 청정 바다에서 얻은 미세조류 아스타잔틴을 함유한 실린 샴푸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바탕으로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케어하며, 머리를 감는 순간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해양 미세조류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두피 재생과 모발 영양 공급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세계 해양바이오산업은 2025년 약 64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4.8% 성장하고 있다. 해양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천연 색소, 항산화 성분, 피부 재생 물질 등이 클린 뷰티 트렌드와 맞물려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실린 샴푸는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관리하는 프리미엄 샴푸로, 30년간 천연 원료 연구에 집중해온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구태규 의장은 "바다에서 시작된 깨끗한 변화를 두피에서 느낄 수 있는 실린 샴푸는 해양바이오 기술력과 천연 원료 연구의 결실"이라며 "아스타잔틴의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두피 장벽을 회복하고 모근을 강화하는 차별화된 K-두피케어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미국 FDA 공식 등록과 함께 중국 NMPA, 사우디아라비아 SFDA, 말레이시아 NPRA, 유럽 CPNP 등 4개 대륙 주요국 인증을 완료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법적 기반을 구축했다. 글로벌 탈모 두피 전문 브랜드 헤드스파K는 전 세계 16개국 40여 개 매장에서 운영 중이며, 2027년까지 글로벌 100호점을 목표로 중동, 유럽, 미주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한국 화장품 수출은 31억 3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5% 급증했으며, 두발용 제품류가 1억 4천만 달러로 34.8% 증가를 기록하며 두피·모발 케어 시장의 급성장을 입증했다. 실린 샴푸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헤어 제품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전 세계 150개국 1만 5천여 명 선수단에게 K-스칼프케어를 알린다. 구태규 의장은 "실린 샴푸는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바다에서 시작된 깨끗한 변화를 두피에서 느낄 수 있는 해양바이오 혁신"이라며 "천연 성분 기반 프리미엄 샴푸로 글로벌 두피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K-뷰티 150억 달러 시대를 함께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바다에서 시작된 깨끗한 변화,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실린 샴푸로 두피에서 느껴보자.
구도현 기자(sns@psforyo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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