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K-뷰티 배우러 온다... 한국 직접 방문하는 뷰티 전문가 급증

조회 20회 작성일 26-04-03 11:15
전 세계에서 K-뷰티 배우러 온다... 한국 직접 방문하는 뷰티 전문가 급증
"146억 달러 시장 K-뷰티, 단순 소비 넘어 교육 콘텐츠로 진화"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해외 뷰티 전문가들이 한국을 찾아 K-뷰티 기술과 노하우를 배우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K-뷰티는 단순한 화장품 트렌드를 넘어 146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았으며, 이제 소비재를 넘어 전 세계 학습자들이 자발적으로 한국 뷰티 기술에 접근하는 중요한 진입점이 되고 있다. 한국 대학들은 해외 학생들을 위한 'K-Beauty + Culture' 단기 국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K-뷰티 기술과 한국 문화 경험을 결합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광운대, 성신여대, 서경대, 건국대 등 주요 대학들이 뷰티 산업 학과를 통해 화장품학, 피부과학, 메이크업, 뷰티 마케팅, 트렌드 분석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며, 매년 수천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을 찾아 뷰티 전문가로 성장하고 있다. 일본 세이와여고 학생들이 수성대 피부건강관리과를 방문해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를 접목한 K-뷰티 교육 콘텐츠를 체험했으며, 경기도교육청은 미국 시애틀 한국교육원과 협력해 K-푸드, K-뷰티, 한국 전통 도예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현지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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