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OEM·ODM 614억 달러 시장 폭발... 에코바이오, 천연 원료·ISO 인증으로 승부수

조회 21회 작성일 26-04-22 11:56
"2026년 371억 달러→2035년 614억 달러, 맞춤형 천연 화장품 40% 급성장... 서천 공장 글로벌 표준 시설 갖춰"
글로벌 화장품 OEM·ODM 시장이 2026년 371억 7천만 달러에서 2035년 614억 7천만 달러로 연평균 5.6% 성장하며, 국내 화장품 제조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창이 열리고 있다. (주)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가 30년간 축적한 천연 원료 연구 노하우와 ISO 22716 인증 기반 GMP 시설을 앞세워 글로벌 OEM·ODM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맞춤형 천연 화장품에 대한 수요 증가로 OEM·ODM 서비스가 거의 40% 성장했으며, 지속가능한 포장과 클린 뷰티 제형이 현재 출시된 신제품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비건 화장품 수요는 42% 증가했고, 계약 기반 스킨케어 선호도는 전 세계적으로 38% 증가하며 천연 성분 기반 ODM 제조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구태규 의장은 "OEM·ODM 시장은 단순 제조를 넘어 천연 원료 연구 기술력과 글로벌 인증 시스템이 결정적 차별화 요소"라며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는 해양바이오 원료 개발과 30년 천연 원료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들이 찾는 차별화된 OEM·ODM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는 2025년 11월 충남 서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신공장을 준공하며 OEM·ODM 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서천 공장은 원료 입고부터 추출, 배합, 충진, 포장까지 전 공정을 갖춘 통합 생산 시설로, GMP(우수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기준에 맞춰 설계됐다. 최근에는 친환경 화장품의 개발 및 제조와 관련하여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인증 규격에 적합한 ISO 22716 인증을 취득하며 글로벌 표준 제조 역량을 인정받았다. ISO 22716은 2007년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공표한 화장품 GMP 국제 표준으로, 미국·캐나다·유럽연합·일본으로 구성된 국제화장품규제협동조합(ICCR)이 각국의 화장품 GMP 지침으로 채택한 글로벌 필수 인증이다.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는 이미 미국 FDA 공식 등록과 함께 중국 NMPA, 사우디아라비아 SFDA, 말레이시아 NPRA, 유럽 CPNP 등 4개 대륙 주요국 인증을 확보한 상태다. 3년 내 연 매출 50억 원 달성을 목표로 B2B 원료 공급과 B2C 완제품 판매를 병행하는 이원화 전략을 추진하며, 해양바이오 원료 기반 친환경 화장품 OEM·ODM에 집중하고 있다. 구태규 의장은 "글로벌 브랜드의 42%가 OEM·ODM 서비스에 의존하며, 신흥 브랜드의 38%가 R&D 투자를 줄이기 위해 ODM 파트너십을 선택하고 있다"며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는 천연 원료 연구 30년 노하우, ISO 22716 인증 시스템, 해양바이오 차별화 기술력으로 글로벌 OEM·ODM 시장에서 K-뷰티 기술력을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도현 기자(sns@psforyo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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